진료 취소도 기록으로 남긴다
상황진료 도중 환자를 잘못 골랐거나 진료를 멈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판단취소하면 진료를 열었던 기록과 취소 사실은 남기고, 처방 오더만 내지 않게 했습니다. 누가 언제 진료를 열었는지는 나중에도 추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웹 시스템 · 양성과정 최종 프로젝트 · 팀 강호신
병원 진단검사 시스템을 3인 팀 팀장으로 설계했습니다. 환자 무인 접수부터 의사의 처방 오더까지 직접 개발하고, 채혈·검사 파트와 테이블을 통합했습니다.

파트(모듈)마다 누가 기획·설계하고 개발했는지, 팀장으로서 맡은 공통 작업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행을 누르면 자세히 보입니다.
LIS(진단검사 시스템)는 의사가 낸 검사 처방(오더)을 바탕으로 검체를 채혈하고, 장비나 수기로 검사 결과를 입력해 통보하는 병원 시스템입니다. 실제 LIS는 처방, 채혈, 접수, 결과 입력, 정도관리, 현장검사로 이뤄지고, 이 프로젝트는 그중 환자 접수부터 결과 분석까지의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환자가 스스로 등록하고 원하는 진료과의 의사에게 접수합니다. 로그인 없이 쓰는 키오스크 화면입니다.

초진과 재진을 고릅니다. 결국 주민번호가 이미 있는지로 갈리지만, 유형에 따라 안내 문구를 달리했습니다.
처방에는 대부분 청구코드가 붙습니다. 주로 심평원의 진료행위(수가) 코드를 쓰고, 수탁 검사처럼 다른 코드를 쓰거나 비워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황진료 도중 환자를 잘못 골랐거나 진료를 멈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판단취소하면 진료를 열었던 기록과 취소 사실은 남기고, 처방 오더만 내지 않게 했습니다. 누가 언제 진료를 열었는지는 나중에도 추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황처방 목록은 진료 중 계속 검색하지만, 새 처방이 등록되는 일은 드뭅니다.
판단페이지 단위로 조회하고 긴 주기로만 다시 불러오게 해, 서버 부하를 줄이면서도 새 처방은 곧 반영되게 했습니다.
상황Spring Security의 기본 인증은 서버 세션에 기대서, 서버를 늘리면 세션 공유가 필요해집니다.
판단JWT 방식으로 바꿔 API를 무상태로 만들었습니다. 화면에서는 토큰을 브라우저 저장소에 보관해 새로고침해도 로그인이 유지되게 했습니다.
상황가입은 이메일 인증, 계정 생성, 직군별 상세 정보, 관리자 승인까지 단계가 깁니다.
판단이메일 인증을 먼저 받아 중복이나 쓸 수 없는 이메일을 상세 정보 입력 전에 알려 주고, 단계마다 서버에 체크포인트를 남겨 도중에 나가도 이어서 작성하게 했습니다.
저장소 README에 공개한 화면과 설계

